2위 역시 김한별과 비슷한 특수 케이스다. 지난 시즌 하나은행에서 뛴 이정현이 실업팀에서 뛰다가 시즌 도중 계약(1천만 원)을 맺으며 72.97% 삭감률을 기록한 것. 이어 박하나의 72.75%가 3위다. 오송역 파라곤 센트럴시티 도마 한라비발디 더포레스트

한편, 박하나는 30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“(계약 조건이) 서운한 것은 맞다. 다만, 그동안 팀이 저한테 많이 신경 써주고 또 좋은 조건을 챙겨 주기도 하지않았나. 제가 잘하면 또 그만큼 해주실 거다. 내가 다시 증명하면 된다”고 밝혔다. 괴정 비스타동원 대방 센트럴파크